토익을 놓은지, 아니 영어를 놓은지 거의 4년?ㅠ
4학년이라 토익 점수가 필요한데,
학원보다는 독학으로 열심히 해보자 마음먹었고,
'해커스토익'에서 무료강의를 한다기에 냉큼 신청했습니다.
방학인데도 매일 아침 10시, 학교 도서관에 갔습니다.
집에서는 집중이 안 될 거 같아..
도서관의 어학실습 컴퓨터를 켜고 해커스 홈페이지에 접속.
매일 2강의씩 들으며 필기를 하고 그날의 학습내용을 정리했습니다.
무료강의인데도 내용이 정말 알차더라구요..
솔직히 좀 놀랐다는..
혼자 토익 공부하는 저에게는 해커스토익 홈페이지가 참 유용했습니다.
내일 토익 시험인데..해커스토익 무료강의 덕분에 대박날 거 같은 예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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