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다른분들께서도 저처럼 하셨을겁니다.
예습,강의듣기 그리고 복습 이렇게 하셨을겁니다.
리스닝의 경우 길을 걸을 때 혹은 공원에서 운동할 때 그리고 커피숍에서 스터디 멤버들을 기다릴 때 열심히 들었죠.
그냥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으로 따라서 하다보니 모르는 단어도 사전의 힘을 빌리지 않고 유추할 수 있었습니다.
리스닝을 따라 하다보니 리스닝 실력도 늘고,회화와 독해에도 상당한 도움이 되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연휴 때 성탄절 공연연습하고 집에 돌아와서 아무리 피곤해도 토익공부는 반드시 하고 잠들었답니다.
미루면 다음 날 목표를 채워야 할 학습량이 어마어마해서 점점 공부시간이 부족해 질까봐서 반드시 오늘 공부는 오늘안에 마치자는 마음으로 했습니다.
오답노트에는 제가 틀린 문제와 함께 제가 모르는 문제도 적어놓고,질문의 답변을 듣고 이해하게 되면 반드시 옮겨 적어두곤 했습니다.
토익시험 임박해서는 실전처럼 모의고사를 풀고 어느 문제에 틀린 사람이 많은 경우 돌아가면서 설명도 하고 보충도 하기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