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습을 시간을 더 투자 하기보다는 복습을 우선시 했습니다. 잘 알지도 못하는 부분을 무작정 읽거나 보기에는 집중도 잘 안되고 시간이 너무 많이 사용될 것 같다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수업을 들은 후 복습을 철저히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생각이었습니다.
다음강의를 듣기 전에는 꼭 이전강의의 복습을 하도록 했습니다. 강의는 하루에 2강씩 들었기 때문에 2강을 한꺼번에 복습하고 다음날 진도를 나갔습니다. 2강 이상 듣는다면 복습을 하고 넘어가기에는 시간적인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았습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요약정리를 하고, 수업 후 내용을 한번보고 문제푸는 형식으로 공부했습니다. 수업을 들을 때 필기를 할 것이 있을 경우 무조건 잠시 일시정지를 해놓고 필기했습니다. 필기를 무작정 강의를 들으면서 하다보면 자칫 강의를 놓치기 쉽기 때문이었습니다.
문제는 파랭이 문제를 풀고 혹시 특히 많이 틀리는 부분이 있었다면, 토익무료예상강의에 올라와있는 강사님들의 파트별 문제를 뽑아 더 풀어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