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쓰는 영어가 아닌 시험을 보기 위한 영어 공부를 하는 것이 오랫만이라 강의를 들으면서 최대한의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일단 강의를 듣기 전에 예습 차원에서 한번 읽어봤습니다. 하지만 예습보다는 복습에 더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어 예습은 한번 읽어보는 정도로만 하여 학습에 집중이 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예습을 한 후에는 강의를 들으면서 최대한 이해하고 강의를 듣는 동안에 70% 정도 암기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집중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강의가 끝나자 마자 바로 복습을 들어가 최대한 기억이 오래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복습은 강의가 끝나자 마자 한번 한 후에 다른 공부를 좀 하다 잠자기 전에 꼭 다시 한번 읽어보기라도 하고 잠 잘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단어는 책에 있는 단어를 위주로 모르는 것은 단어장에 적어 틈틈이 외우도록 노력하고, 따로 해커스 노랭이 보카를 2일치씩 외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