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에 chapter1 씩을 설명하고있다.
처음에는 사람이 안나오고 계속 화면에 목소리만 나와 이런강의는 생소하여 집중에 어려웠으나, 오히려 집중하기가 편안하다는 생각이 점차 들었다. 혼자 책을 사고 볼때에는 전부 다 자세히 보려고 하고 뭐하나 놓치면 안될 거 같아, 숲을 못보고 나무에 집중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래서 강의를 들으면서 중요포인트를 집어 볼수 있고 거기에 내용이라도 확실히 알려고하니 공부시간이 더 단축된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 전체내용에 큰 단락별로 생각하며 강의를 듣는다.
- key point 만이라도 완벽하게 할생각을 해야한다.
- 너무 의욕에 앞서 욕심을 부리면 오래가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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