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2강씩 예습과 본강의 듣고 복습을 하는 방법으로 공부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하니 하루에 2강 이상은 좀 벅차다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문법은 아는 것같으면서도 문제를 풀 때는 또 헷갈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동영상 강의에서 강사님이 중요한 부분을 딱딱 집어주고 알아야 할 부분을 요약해 주어서 좋았어요.
그래서 교재를 그냥 눈으로 읽기보다 동영상 강의가 시작되면 노트를 한권 마련해 교재에 있는 내용이라도 중요한 부분과 헷갈려하는 부분을 따로 정리한 요약 노트를 적기 시작했습니다.
정리를 하니 복습할 때도 시간이 절약되고 도움이 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