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책을 책꽂이에 꽂아 놓고 펼쳐보지도 않은 채 2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갑자기 토익 점수가 필요하게 되어서 혼자 독학 하려고 책을 보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진도가 잘 안나가고 내가 하는 방식이 맞는건가 의문이 들더라구요. 그러던 중 무료강의 출첵 이벤트에 참여하면 잘하면 토익 응시비도 벌겠다 싶어서 강의를 들었는데 생각보다 좋더라구요.
웬만하면 책 앞부분에 있는 학습 플래너와 진도를 맞추는 방향으로 공부를 하려했지만 순서대로 나가면 좀 지루해서 듣고 싶은 강의를 먼저 골라 들었습니다. 다시 볼때는 부족한 부분을 중심으로 볼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