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에 반복을 통한 공부,
나 스스로를 부지런하게 만들 수 있게 해준
리딩강의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part5의 문법이 매우 약해서 매번 토익시험에서 많은 곤란을 겪어왔습니다. 그러던 중 해커스 리딩강의 이벤트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어설프게 문제풀이를 하느니, 다시 기초를 잡고 시작하자는 마음에 리딩강의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었고요.
이벤트의 가장 좋은점은 출석체크였습니다. 출석을 체크하면서 하루마다 공부한양을 확인하며, 나 자신과의 약속을 눈으로 보게되어 강의를 꾸준히 마칠 수 있었던게 가장 좋았습니다.
저는 리딩강의를 들으면서 필기를 정말 많이 했습니다. 필기는 책과 노트 둘다 병행하였는데, 책에 표시한 내용을 노트에 다시 한번 더 정리함으로써 2차적 복습이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또한 강의 후에는 책과 노트필기를 보며 다시 강의내용을 3차적으로 복습하였고, 강의내용뒤의 문제풀이 또한 반드시 풀었습니다. 토익에서 실제적으로 필요한 것은 문제풀이이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공부한 내용을 문제로 풀어보는 것이 반드시 중요하다고 생각되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저는 평일에는 리딩강의를, 주말에는 실전모의고사를 반드시 풀었는데 이러한 공부 패턴이 많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실전 문제 40개를 풀다보면 일주일동안 공부했던 이론부분이 반드시 절반이상정도는 나오게 됩니다. 여기서부터 다시 4차복습이 시작되는데, 1번 문제부터 리뷰를 시작하다가 일주일동안 배운 리딩강의의 이론내용이 나오게 되면 다시 노트정리를 하였습니다. 정답이 맞고 틀리는 것에 집중하지 않고, 실전 문제의 이론적인 포인트와, 그 포인트를 기본적으로 설명해주는 리딩교재의 이론을 다시한번 정리를 하였습니다.
이렇게 저의 공부는 반복에 반복, 또 반복을 통해 이뤄졌습니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제 스스로가 부지런해져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리딩강의를 마친 후 강의내용을 정리한 노트한권과, 실전문제를 끝낸 후 문제와 이론내용을 함께 정리한 노트한권, 이렇게 두 권의 노트는 저의 토익공부에 큰 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아직 목표를 이루지 못했으니 더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해커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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