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하루에 2개씩은 꼭 들었네요.
일단 문제는 항상 먼저 푼 다음 설명을 나중에 들었습니다 .
듣고 나면 틀린문제가 왜 틀린지 알수 있는것도 있었는게 더 많았습니다. 물론 모르겠는 것도 있었지만 주위에 물어보고 풀어보고 했습니다.
매번 아침에 강의 듣고 난 후, 단어정리 바로하고 평소에 단어장 가지고 다니면서 외웠습니다. 이후에 복습을 할수 있었다면 좋았겠지만... 제가 거의 15일 정도만에 강의를 듣고 이번 2월 2일에 시험을 쳐서 따로 복습을 못했습니다. ㅠㅠ 이번 1월 달에 영어 학원도 신청해 뒀었구요. 저녁에는 강의 들으러 나가니 따로 복습 시간이 없더군요.
시간만 되었더라면 아침에는 강의를 저녁에는 짧게나마 복습할 수 있었는데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