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해커스 토익 리딩을
파랭이라고 부르잖아요. 저는 이 파랭이 교재를 구매한 지는 4년이 넘었어요. 책이 너무 두껍고 딱딱하게 생겨서 사놓고 볼 엄두조차 내지 못했죠. 그러다 무료 강의 이벤트를 통해 4년만에 책을 꺼내들었답니다^^
일단은 예습 복습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다 잘 알잖아요. 저는 예습은 강의 듣기 전에 암기할 것들은 미리 암기해두고 모르는 부분 표시 해두고 강의 들을 때 모르는 부분은 계속 반복해서 들었어요. 복습은 자기 전에 간단히 훑어보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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