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26강을 전부 다 들었네요 ^.^ 혼자 뿌듯뿌듯해서 글남깁니다~
토익을 보면 항상 RC점수가 상대적으로 너무 낮아서 기초부터 다시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을 때 출석이벤트를 알게 되었어요.
날짜를 계산해보니 그날부터 2강씩 들으면 정해진 날짜에 다 들을수 있겠다 싶어서 25일부터 하루에 2강씩 들었습니다.
제가 인강은 꾸준히 듣는 스타일이 아닌데 상금이 걸려있어서 그런지 다른때보다 더 악착같이 듣게 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저는 아침에 일어나서 컴퓨터로 2강의 출석을 먼저 해놓고 도서관가서 스마트폰으로 인강을 들었습니다. 들으면서 따로 마련해놓은 노트에 내용을 전부 받아 적었어요.
귀로 한번 듣고 노트로 쓰면서 한번 더 읽으니까 머릿속에 잘 들어오는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집에 오는 버스 안에서는 그 노트를 쭉 읽었어요.
그런 다음 집에와서 예전에 해커스 종합반다닐때 샀던 부교재를 쭉 풀고 오답정리를 했습니다. 오답노트를 따로 만들지는 않고 틀린문법은 정리노트에 따로 표시를 해놨어요.
원래는 문법노트 따로 오답노트 따로 만들려고했는데, 그렇게하면 양도 많아지고 잘 보지도 않을것같아서 하나로 합쳐놨어요.
이제 내일부터는 그 노트만 보면서 한번 더 내용정리하려구요.
아직 토익시험을 보지않아서 RC 점수가 오르는지 안오르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예전에 엉망이었던 문법개념을 바로잡았으니 이번에는 점수가 오를거라고 믿고있어요! 꼭 오르길 빌며...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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