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랭이가 유명해서 사놓긴했는데 혼자공부 하려니까 수능이후로 영어를 놓은지 꽤 되서 모르는 부분도 많고 그러다보니 꾸준하게 공부를 하기 힘들었는데 이번 이벤트를 통해서 한번 회독을 하고나니 자신감도 많이 생겼습니다.
개인적으로 빨리듣기로 속도조절을 하지않는것이 들을때 저만의 원칙이었습니다. 아는부분이라고 해서 빨리듣기를 하다보면 그 속도에 익숙해져서 모르는 부분을 정상속도로 들었을때 느리다는 느낌이들어서 집중도 덜 되고 지루하게 느껴지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정상속도로 들었는데 모바일을 이용해 들으면 속도조절을 할수 없어서 정말 공부하기 싫을때도 속도조절의 유혹을 이겨낼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