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권의 노트를 준비하였습니다. 하나는 문법 노트, 하나는 오답 노트 이렇게 준비하였습니다. 문법 노트는 강의를 들으면서 채우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강의를 듣기 전에 예습하는 느낌으로 노트에 정리를 하였고 강의를 들으면서 노트에 부족한 부분을 필기하였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서 문제는 꼭 풀어보았고, 해커스 토익 리딩만으로는 문제가 부족한 것 같아서 실전 1000제도 풀었습니다. 6강이 끝날 때마다 1 챕터 씩 풀었는데, 점점 틀리는 게 줄어드는 것이 눈에 보이네요. 어휘력이 많이 부족해서 노랭이 책으로 어휘를 잡았습니다. 확실히 어휘를 많이 알수록 문제 풀기가 쉬운 것 같습니다. 노랭이는 저번 달부터 외우기 시작했는데, 한 권의 단어책을 다 본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앞 쪽은 또 많이 잊어버렸을 것 같아서 다시 처음부터 보려고 합니다. 이번에는 예문도 꼼꼼하게 보면서 책을 완전히 씹어먹는 느낌으로 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