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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차 수강 후기 * 완강해서 너무 뿌듯하네요^^
minimum101 | 2013.02.26 | 조회 358








































닉네임  minimum101
이메일  minimum101@naver.com
학습기간  1월 초부터 2월 24일 정규토익 치기 전까지 거의 매일 4시간 이상 학습했습니다.
학습방법
* 구체적으로 작성해주세요.

대학생이라 평소 학기 중에는 토익 공부할 시간이 넉넉치 않아서 이번 방학에 토익에 올인하겠다는 심정으로 토익 시험을 준비하려 했습니다. 제가 이번에 토익 공부를 처음 하는 터라 어떻게 해야할까 인강? 학원? 독학? 고민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공부 방법을 정하기 이전에 토익에 관해 조금만 검색해봐도 토익의 교과서, 토익의 바이블이라고 불리는 해커스토익 교재를 구입하고 봐야겠다 싶어서 그 이름도 익숙한(ㅋㅋ) 빨갱이, 파랭이, 노랭이를 한꺼번에 구입했습니다. 교재를 살펴보다가 해커스 사이트에 대한 소개가 있어서 들어왔다가 해커스토익리딩강의를 알게 되서 이걸로 공부해야겠다! 하고 마음을 정했습니다.


 마음 독하게 먹고 매일 아침 해커스 사이트 들어와 파랭이 강의 2개 보고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분량을 책을 통해 다시 소화하구요. 리스닝은 빨갱이 맨 앞쪽에 있는 학습플랜에 있는 A코스 파트별 학습 1강씩 해나갔습니다. 보카는 노랭이로 친구 2명과 함께 재미있게 외웠습니다. 3명 중 그날 제일 적게 맞춘 사람이 천원씩 적립해서 2월 24일 토익 보고 저녁에 뒤풀이로 한잔 할때 보태 썼습니다. 이렇게 하니 경쟁심 생겨서 진짜 열심히 외우게 되더라구요. ㅎㅎ 자기 전에는 다음 날 들을 파랭이 강의 2강 예습하고, 오늘 봤던 거 진짜 대충이라도 다시 봤습니다. 사람이 잠들기 전 30분동안 보는 것이 머리에 굉장히 남는 다는 연구 결과를 본 적이 있어서 자기 전 복습은 꼭 했습니다. 실제로도 다른 때보다 기억에 더 남는 걸 느끼구요. 교재는 이렇게 빨갱이, 파랭이, 노랭이로만 끝냈는데, 어떤 사람들 보면 토익책 여러개 사서 다 뗄려고 하시는데, 무슨 공부를 하던 한 책을 완벽하게 파는 것이 제일입니다. 그래서 저는 다음에 토익치려고 공부 다시 해야하면 이 책 그대로 다시 볼 생각입니다.


 


*정리


해커스토익 사이트 매일 출석


리딩 강의 2강씩


리스닝 1강씩


보카 1강씩 친구들과 내기 형태로


자기 전 예,복습은 꼭

나만의 학습 팁

 ① 해커스 사이트를 백분 활용: 매일 실전 LC,RC 풀기, 받아쓰기를 한다.


   → 토익 감을 잃지 않는데 매우 도움


 


 ② 해커스 게시판을 이용한다.


   → 직장인, 취준생, 고등학생 등 정말 다양한 사람이 토익 공부를 하면서 의견을 남기는데, 나의 공부 의지를 다시 한번 다잡게 하는 계기가 되고 열심히 하고 싶은 의욕을 불러 일으킨다. 그리고 다양한 문제 간접 경험도 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된다. 게시판에 어떤 분이 풀다가 궁금증이 생겨서 올린 질문과 그 댓글의 답변을 봤었는데, 이번에 2월 24일 토익에 관련 내용이 나와서 굉장한 도움이 됐다.


 


 ③ 강의를 그냥 보아도 좋지만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전날에 다음에 들을 강의를 미리 예습한다.


   → 다음 날 들을 강의의 요점을 알 수 있어서 강의를 들을 때 더욱 집중이 되고 무엇이 중요한 지 신경써서 보게된다.


 


 ④ 듣기는 매일 조금씩이라도 한다.


   → 정말 느낀 것이 듣기는 매일 조금씩이라도 해야 한다. 감을 잃지 않기 위해서 인데, 진짜 정 시간이 없으면 해커스사이트에 있는 매일실전LC풀기를 하자. 몇분 걸리지 않지만 감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⑤ 진짜 진짜 정말 하기 싫을 때는 그냥 쉰다. (사람에 따라 다름)


   → 슬럼프라는 게 진짜 누구나 안 가리고 찾아오는데, 나 같은 경우는 이렇게 한다. '이 파트만 끝내고 놀자. 진짜 이 부분만 끝내면 나가 놀게 해줄게. 그러니까 이것만 참고 하자.' 스스로 이렇게 생각하고, 참고 그 파트를 다 끝낼 쯤엔 정말 하기 싫던 기분이 사라져있다. 그럼 다시 다음 파트도 해나가는 식으로 한다. 그런데 이렇게 하다보면 언젠가는 한 파트를 다 끝내기 조차 정말 정말 싫을 때가 있다. 그럴 때는 그냥 과감히 놓는다. 그렇게 2~3일 놓고 내 마음을 힐링한다는 심정으로 놀다보면 '내가 뭐하고 있지? 이렇게 놀아서 뭐가 남을까?' 하면서 스스로 해야겠다는 경각심, 위기심 같은 마음이 생긴다. 그럼 그 때 다시 시작하는 식이다. 나 같은 경우는 이런 방법이 굉장히 효율적인데, 스스로 제어가 안되고 다시 할 마음이 생기지 않는 사람은 비추천.


 


 ⑥ 계획을 절대 너무 무리하게 세우지 않는다.


   → 며칠 하다가 보면 그 계획에 지쳐 나가 떨어지게 된다. 거의 모두가 계획을 세울 때는 의지가 정말 충만한 상태이니 '이 정도면 쉽게 하겠지?' 하는 정도로 분량을 잡는다. 그리고 나서 조금 분량을 늘리는 편이 낫다.


 


 


질 좋은 강의를 무료로 제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큰 도움이 됐네요. 그리고 후기가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영어 공부라는게 지겹고 지치고 힘들지만 모두 힘을 내서 원하는 성적 얻으셨으면 합니다. 화이팅!

해커스영어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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