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해커스 사이트를 백분 활용: 매일 실전 LC,RC 풀기, 받아쓰기를 한다.
→ 토익 감을 잃지 않는데 매우 도움
② 해커스 게시판을 이용한다.
→ 직장인, 취준생, 고등학생 등 정말 다양한 사람이 토익 공부를 하면서 의견을 남기는데, 나의 공부 의지를 다시 한번 다잡게 하는 계기가 되고 열심히 하고 싶은 의욕을 불러 일으킨다. 그리고 다양한 문제 간접 경험도 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된다. 게시판에 어떤 분이 풀다가 궁금증이 생겨서 올린 질문과 그 댓글의 답변을 봤었는데, 이번에 2월 24일 토익에 관련 내용이 나와서 굉장한 도움이 됐다.
③ 강의를 그냥 보아도 좋지만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전날에 다음에 들을 강의를 미리 예습한다.
→ 다음 날 들을 강의의 요점을 알 수 있어서 강의를 들을 때 더욱 집중이 되고 무엇이 중요한 지 신경써서 보게된다.
④ 듣기는 매일 조금씩이라도 한다.
→ 정말 느낀 것이 듣기는 매일 조금씩이라도 해야 한다. 감을 잃지 않기 위해서 인데, 진짜 정 시간이 없으면 해커스사이트에 있는 매일실전LC풀기를 하자. 몇분 걸리지 않지만 감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⑤ 진짜 진짜 정말 하기 싫을 때는 그냥 쉰다. (사람에 따라 다름)
→ 슬럼프라는 게 진짜 누구나 안 가리고 찾아오는데, 나 같은 경우는 이렇게 한다. '이 파트만 끝내고 놀자. 진짜 이 부분만 끝내면 나가 놀게 해줄게. 그러니까 이것만 참고 하자.' 스스로 이렇게 생각하고, 참고 그 파트를 다 끝낼 쯤엔 정말 하기 싫던 기분이 사라져있다. 그럼 다시 다음 파트도 해나가는 식으로 한다. 그런데 이렇게 하다보면 언젠가는 한 파트를 다 끝내기 조차 정말 정말 싫을 때가 있다. 그럴 때는 그냥 과감히 놓는다. 그렇게 2~3일 놓고 내 마음을 힐링한다는 심정으로 놀다보면 '내가 뭐하고 있지? 이렇게 놀아서 뭐가 남을까?' 하면서 스스로 해야겠다는 경각심, 위기심 같은 마음이 생긴다. 그럼 그 때 다시 시작하는 식이다. 나 같은 경우는 이런 방법이 굉장히 효율적인데, 스스로 제어가 안되고 다시 할 마음이 생기지 않는 사람은 비추천.
⑥ 계획을 절대 너무 무리하게 세우지 않는다.
→ 며칠 하다가 보면 그 계획에 지쳐 나가 떨어지게 된다. 거의 모두가 계획을 세울 때는 의지가 정말 충만한 상태이니 '이 정도면 쉽게 하겠지?' 하는 정도로 분량을 잡는다. 그리고 나서 조금 분량을 늘리는 편이 낫다.
질 좋은 강의를 무료로 제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큰 도움이 됐네요. 그리고 후기가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영어 공부라는게 지겹고 지치고 힘들지만 모두 힘을 내서 원하는 성적 얻으셨으면 합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