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의를 통해 왜 틀린건지, 왜 저게 정답인건지의 확실한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재빠르게 한 번 훑은 후 문제풀이와 오답정리를 했고, 모르는 부분은 다시 한 번 강의를 통해 확인했습니다. 이래서 인터넷강의도 좋긴 하더라구요 요약하자면, 저는 하루엣 팟5~6을 풀고 오답풀이 강의를 보고 오답정리하고 이 루트를 매일매일 했습니다. 저는 그 전날 미리 다음날의 계획표를 짜두었습니다. 토익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부분이 한 번 틀렸던 문제를 계속해서 틀린다는 점이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도 이상길 강사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이해했던 문법 부분이 토익 예상 강의에서 응용해서 나오면 틀리는 부분은 다시 틀리는 패턴을 보이곤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따로 공부했던 방법은 문법 파트별 오답노트를 만드는 방법이었습니다. 따로 오답노트를 만들지 않고 문제만 풀때는 내가 이런 부분에 약하구나 하는 대략적인 정보만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 오답 노트를 준비해서 매일매일 정리하니 제가 부족한 부분이 더욱 확실히 보였으며 토익에서 어떤 방식으로 문제를 내고 또 문제를 풀어야 하는지 조금씩 보이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만든 오답노트는 이해가 쉽지 않을때는 이해가 될 때까지 문장 하나하나를 쪼개고 분석해 나가면서 이해하려고 했으며 공부하기 쉽지 않은 주말에는 새로운 공부를 하기보다는 이상길 강사님의 강의를 다시 복습하면서 정리했던 오답 노트를 반복해서 보는것에 더 많은 시간을 할당했습니다. 강의 시청 후에 틀린 문제와 한 번에 생각나지 않는 단어는 오답노트와 단어장에 필기해둡니다. 그리고 자기 전에 오답노트와 단어장을 훑어 보았습니다. 또한, 각 강마다 복습강의가 있어서 한 주 동안의 내용을 다시 한 번 집어 주시는 강의가 너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의 때 필기 했던 내용과 복습강의 내용을 모두 필기하여 따로 요약본을 만들어 놓고 자기 전에 보면 다시 한 번 내용을 숙지하게 되고 중요한 부분을 다시 보면서 기억할 수 할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들은 후에 오답노트와 단어장을 이용하여 배운 부분을 더 확실히 굳힐 수 있었습니다. 예습을 철저히하면 내용을 숙지하고 문제를 익히고 강의를 보니 강의에 좀 더 집중할 수 있었고, 취약한 부분을 더 중점적으로 살펴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헷갈리는 부분은 따로 정리를 해뒀는데요, 만약 나는 오답 노트 만드는 시간이 너무 아깝다! 하시는 분들은 문제에 따로 표시해두시고 나중에 다시 풀어보세요. 틀리면 또 풀고, 또 풀면서 외우면 되요. 어휘의 경우 해커스 홈페이지 자료실에 가시면 정말 주옥같은 자료들이 많아요. 문제풀면서 몰랐던 어휘들과 함께 정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