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2013년 개정판만 신청해서 수강하다가 2008년도 강의를 복습삼아 수강하자고 결심하고 뒤늦게 신청해서 열심히 하루 3강씩 1.5배속으로 들으면서 했습니다.
각 파트별로 공부할 때 예를 들어 lpart 1과 part 7,part2 와 part 7, part 3와 part 5 and 6, part 4와 part 5 이런식으로 하루씩 나눠서 공부를 했습니다.
문제집과 교재를 보면서 풀기도 했지만 직접 서로 문제를 만들어서 풀기도 하고 지문에 대한 설명도 하면서 이럴 땐 어떤 상황에 적절하게 사용되는 지도 설명을 하였습니다.
주 4일은 집중적으로 part별로 스터디를 하고 매주 금요일은 모의고사를 봤습니다.아침 일찍 실전 토익 시간에 맞춰서 시험을 보고 답안지 채점을 하였습니다.
오답을 했을 경우에는 몰라서 틀린 것,알고도 실수 한 것,모르지만 운 좋게 맞춘 것들 모두 오답노트에 기입해서 보곤 했습니다.
반복해서 틀리는 문제의 경우 오답노트 번외편을 만들어서 적어두었다가 어느 부분 때문에 많이 틀리는지를 알아보고 정 모르면 강사 선생님께 질문해서 설명을 듣곤 했습니다.
뭐니뭐니해도 해커스 무료강의를 반복 수강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