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2008년 개정판 교재에 하고 필기를 많이 해서 더 이상 필기를 해야 할 공간이 부족해서 강의노트를 따로 작성하였습니다.
책에 나온 문제에 하도 정답체크를 많이 해서 저도 모르게 다 알고 있는 것처럼 착각이 느껴져서 마침 2008년도 교재가 새것처럼 깨끗하게 사용한 친구에게서 교재를 얻어서 공부를 했습니다.
친구로부터 받은 교재에는 붙이는 메모지에 필기에서 해당 부분에 붙여서 사용했고,오답노트(실수해서 틀리 것,몰라서 틀린 것,모르지만 운 좋게 맞은 정답)를 작성했습니다.
자주 실수하는 부분은 오답노트 번외편을 만들어서 기록해 두었습니다.
영자신문 비즈니스 란이나 광고는 빠집없이 보고 괜찮은 스크립트는 오려 두었다가 따로 타이프를 쳐서 복사를 해서 스터디 친구들과 함께 직접 해석을 해보기도 하도 요약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스크립트 지문을 이용해서 각자가 토익 문제를 만들어 출제도 해보고 하면서 공부했습니다.
[Listening]
part 1의 경우 인터넷이나 혹은 각자의 추억의 사진들을 가져와서 출제자가 되서 직접 문제를 출제하기도 했습니다.
Part 2의 경우 영화대사나 드라마 대사에서 좋은 지문을 가져와서 문제를 내고 보기 3개를 예시하기도 했습니다.
part 3의 경우도 영화대사나 드라마 대사에서 좋은 장며을 가져와서 문제를 내고 보기 4개를 예시하기도 했습니다.
part 4의 경우 각자가 지문을 만들어와서 연설문,전화 메세지 남기기 혹은 광고글을 만들어서 읽고 보기 4개를 예시해서 풀기도 했습니다.
토익교재와 문제집으로도 공부하면서 직접 자신이 토익문제를 만들는 창작공부도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