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익시험 준비는 강의를 들은 후 친구와 같이 번갈아 가며 설명하고 피드백하면서 공부했습니다.
팟1은 사진속의 인물이나사물이나 장소 중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그것을 중심으로 설명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문제를 출제하는 사람만 먼저 사진을 보고 어느 사진에 대해서 설명을 하면 나머지 사람들이 설명을 들은 후 사진을 보고 정답을 맞추는 식으로 했고 ,문제 출제자가 어떤 사진을 설명했는지 다시 설명하는 연습도 하였습니다.
팟2는 답을 말하고 나서 정답일 경우 그것이 왜 정답인지 설명도 하고 ,오답일 경우 자신이 무엇때문에 오답을 하게 되었는지 설명을 했습니다. 팟 7은 각자 작문을 해오면 나머지 사람들은 문제를 보고 주관식으로 작성하는 연습을 했습니다.한 지문당 세개의 문제가 주어지면 그 세개의 문제의 답을 모두 주관식으로 작성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은 실전처럼 연습을 했고 시간도 실제 토익시작시간에 맞춰서 연습을 하곤 했습니다.
스크립터나 문장지문을 읽고 요악해서 설명해 보고 지문이 있는 문제를 풀 경우 그 문제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그 보기에 딸린 답이 어디서 나온 것인가를 알아보고 다른 보기가 정답이 되도록 문제도 바꿔서 출제해서 서로 풀기도 했습니다.
문제풀이의 경우 문제풀이 노트를 따로 만들어서 공부한 날짜,페이지,문제번호를 적어두고 풀었습니다. 오답노트를 작성할 때 몰라서 틀린 것,알고도 틀린 것,전혀 몰랐지만 운좋게 맞은 것 전부 오답으로 간주해서 노트에 작성하였습니다.
그리고 늘 착각하기 쉽고 반복해서 틀리는 경우는 오답노트 번외편을 작성하여 좀 더 집중적으로 공부했습니다.
리스닝을 공부할 때도 그냥 듣기만 한 것이 아니라 입으로 읽고 따라해보고,받아쓰기도 해보고,직접 통역도 하고 번역도 하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단어를 외울 때 단어만 외우지 않고 문장도 같이 익히면서 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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