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스터디]
각 요일별로 파트별로 정해서 그룹스터디를 하였습니다.
월요일_part 1과 part 7
화요일_part 2와 part 7
수요일_part 3와 part 6
목요일_part 4와 part 5
금요일_실전연습
주로 해커스 1000제와 해커스 실전문제로 공부를 하였으며,공통적으로 틀린 문제가 많은 경우 다시 한 번 검토해보고 실수하지 않도록 그룹스터디 오답노트로도 작성했습니다.
3차 이벤트 기간중에는 실전연습을 좀 더 많이 했습니다.
대부분 이번에 목표점수를 받아야 하는 때라서 part별 공부는 개개인이 하거나 혹은 멤버 한 두명끼지 함께 하곤 했습니다.
스터디 시간도 LC part의 경우 아침 9시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 하였습니다.
30분 휴식 후(주로 강사님이나 토익고수님들께 질문을) 11시부터 12시 30분까지 RC part 를 스터디 하였습니다.
part별 공부를 할 때도 문제집이나 기본서의 문제를 그대로 공부하면서 각자가 직접 토익문제로 출제해서 공부하였습니다.
보기의 답이 왜 이런 답이 나왔는지 설명도 하고 지문이 긴 part7 문제의 경우 읽고 직접 영어로 요약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영자신문의 비즈니스 란에 지문을 확대복사해서 그룹 스터디 때 직접 사용해 보기도 했습니다.
[자습할 때]
강의 서브노트를 만들어서 노트필기를 하였으며,서브노트에 오답을 적는 란을 따로 마련해서 적었습니다.
이전에는 오답노트를 따로 만들어서 사용했는데 반복학습하다보니 오답노트에 적을 분량이 적어져서 서브노트에 함께 작성했습니다.
알고도 실수해서 틀린 것,몰라서 틀린 것,모르지만 운 좋게 맞은 것도 오답으로 간주해서 적어놓았습니다.
영자신문을 읽을 때 신문 제 1면과 비즈니스란은 절대 빼놓지 않고 읽었으며 RC문제가 대부분 비즈니스 혹은 광고문구여서 좋은 기사나 광고 스트립트를 확대 복사해서 직접 해석해보고 다음 날 스터티를 위해서 직접 문제도 만들어 보기도 했습니다.
LC의 경우 mp3에 담아서 실전문제는 운동할 때 들으면서 따라읽고 했습니다.
part 2나 part3의 경우 회화에 사용하기도 좋은 문장이 많아서 책상앞에 앉아서 들을 때 dictation을 해서 적어 놓기도 했습니다.
LC기본서의 경우 기초학습이라 책상 앞에 앉아서 mp3를 스피커에 연결해서 들으면서 익히곤 했습니다.듣고,보면서,읽으면서,써 보면서 하는 공부가 상당한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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