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경우 토익 4강좌를 모두 듣는데 반복학습이 되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강의를 듣는 것이 저에게는 활력소이고 스트레스 해소였습니다.
하루에 3강씩 1.8배속으로 해서 들었는데 강사선생님의 발음이 명확하셔서 빠른 속도로 들어도 귀에 쏙쏙 잘 들어오고 빠른 시간에 다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아르바이트 하면서 공부를 하고 있어서 시간이 부족하지만 부족한 시간을 활용해서 공부하고 하루도 빼먹지 않고 공부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스터디에 참여해서 실전 모의고사도 풀어보고,오답도 맞춰보고,공부하다가 의문났던 것들을 질문하고 토론을 하기도 했습니다.
나머지 시간은 혼자 공부를 했는데 무리하게 하기보다는 하루에 파트를 정해서 공부를 했습니다.
월요일_ Part 1과 Part 7(181~200)
화요일_Part 2와 Part 7(153~180)
수요일_ Part 3와 Part 6
목요일_ Part 4와 Part 5
금요일_ 실전 모의고사 겸 그룹스터디 하는 날
토요일_ Listening dictation(입으로도 읽기),Writing 연습
일요일_ Listening후 구두로 요약하기(영어로),긴 지문의 독해를 writing으로 요약하기(영어로)
리스닝의 경우 이어폰이나 해드폰을 이용하기 보다는 스피커를 연결해서 들었습니다.
현장에서는 이어폰이 아니라 스피커를 통해서 리스닝 테스트를 하기 때문에 현장에서 시험보는 것처럼 감을 느끼면서 공부해야 현장에서 적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전에 공부하면서 기록했던 요약노트와 오답노트를 보기도 하고,연습장에 오답과 요약을 한 후 새 노트에 옮겨서 다시 한 번 정리를 꼼꼼하게 하였습니다.
교재는 집에서 보고 아르바이트 하는 동안 쉬는 시간에 틈틈히 오답노트와 요약노트를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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