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경우 4강좌를 함께 수강하면서 토익리딩 기존판과 토익스타트 리딩 기존판을 먼저 수강했습니다.
시험유형이 많이 바뀌었지만 기존판은 기초를 탄탄하게 다지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기존판을 수강후에 개정판을 수강하는 경우 반복학습 효과가 나타나서 정말 머리속에 속속 잘 들어왔습니다.
이해가 잘 안되거나 잊어버렸을 경우, 기존판으로 다시 한 번 수강해서 새로이 기초를 다지곤 했습니다.
알바를 하러 가거나 귀가하는 길에는 mp3로 듣고,집에서는 정식으로 스피커를 연결해서 현장감을 느끼도록 연습했습니다.
예행연습으로 하루 날을 잡아서 실전처럼 시간에 맞춰서 시험을 보는 연습도 했습니다.
답안지도 실전과 같은 답안지를 여러장 복사를 해서 실전처럼 이름서부터 직종까지 작성하는 연습도 하고,문제도 푸는 연습을 했습니다.
RC의 경우 지문이 긴 문제를 읽고 요약하거나 혹은 part 4 문제를 part 7 에 적용시켜서 풀어보고,반대로 part 7을 part 4 에 적용시켜서 문제를 풀기도 했습니다.
파트별로 따로다로 공부하기보다는 서로 연계해서 공부하니까 도움이 되었습니다.
알바하는 곳에서는 쉬는 시간이나 식사시간에만 공부가 가능해서 이 시간에 1.8배속으로 수강을 하고,집에서 직접 작성한 서브노트를 보면서 공부했습니다.
대신 교재의 경우 반드시 집에서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