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랭이 교재를 다시 펼쳐놓고 처음으로 돌아가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사실 문제유형 파악한다고 문제집만 마구 풀었거든요. 정말 여기서 문제는 틀렸던 문제를 또 틀린다는 겁니다.ㅠㅠ
그래서 기초문법에 대한 중요성을 몸소체험하며 예전 파랭이교재와 함께 강의를 시작했죠.
보통은 집에서 공부했어요. 이어폰을 꽂고 재생속도를 조금 빠르게하여 학습의 집중력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강의의 경우 이어폰을 들으면서 학습하는 것이 개인적으로 더 집중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LC학습의 경우에는 실전과 비슷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스피커를 사용합니다. 확실히 이어폰으로 LC를 들을 때랑 스피커로 들을 때랑 차이가 나더라요.
무료강의를 학습하면서 평소 알고 있는 거라는 착각에 빠져있던 문법들에 대해 다시금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건 내가 아는 것이 아니였구나...하는 생각이 절로 났습니다.
정말 어디선가 들었던 내용!!! 이것만 믿고 문제만 풀었던 제 자신이 한심해 보이기 까지했어요.ㅋㅋ반성 또 반성...
아...이번에는 스마트폰으로 강의를 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어플을 깔고 와이파이가 되는 도서실에서도 쉽게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신세계에 온듯한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