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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Attendance Check Event 수강 후기] 내일 뛰지 않기 위해 오늘을 걸어라.
하면될까 | 2014.01.31 | 조회 416



































닉네임  하면될까
학습기간

                      2014년 1월 6일~ 2014년 1월 31일


나의 토익BooK의 진화과정?!


 해커스토익스타트 RC,LC-> 해커스08년도 개정판 RC,LC(파랭이, 빨갱이) -> 해커스1000제 1 RC,LC -> 해커스천제 2 LC -> 해커스 전면개정판 RC (New 파랭이)


 


  토익의 추세가 나날이 변화해가고 있는 추세라 저는 전면개정판 새로 구입했거든요. 꺼진 불도 다시 보자! 가 아니라 전면개정판 무료강의를 마치고 다시 보자! 라는 마인드로 08년도 개정판 무료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토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기초가 튼튼해야하고, 또한 반복학습 해주어야합니다. 저는 대학생이고, 모든 대학생들의 많은 공통점이 방학에 토익이나 스피킹, 학기 중에는 학점에 올인하는 패턴을 띠고 있습니다. 저 또한 저번 방학에도 토익공부를 했지만 공감하다시피 토익은 계속 해주지 않으면 까먹기 마련이라 다시 공부해줘야 합니다. 따라서 기본서를 통해 잠시 잊고 있었던 문법파트를 새로 한 번 정독 해 준 후에 실전문제집을 통해 실전감각을 익히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행해오고 있었습니다.


  저는 처음 토익을 접했을 때 막막했습니다. 그러다가 해커스 싸이트에 들어오게 되어 공부수기들을 열심히 봤습니다. 거기서 보고 아 이렇게 해야 하는 구나! 그리고 제가 가진 책들도 99% 그 수기들의 영향을 받아 사게 되었구요. 솔직하게 이 책들을 완벽하게 공부하고, 꾸준히 복습한다면 990점까지 도달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전면개정판 RC를 통해 학기동안 손에 떼어 놓았던 문법파트부분을 1회를 깊지 않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강의를 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라는게 멍하니 책을 보고 있으면 다른 것이 하고 싶고 그런데 강의를 들으면 그런 것이 제한적이게 되어 집중력도 향상되고 무엇보다도 이해하기 어려운 문법파트를 세세한 설명을 통해 깨우칠 수 있었습니다. 앞서 말했던 것처럼 토익의 주된 시발점인 Part5,6의 제일 중요한 공부법은 기초적인 문법에서부터 난이도 있는 문법까지 계속적인 반복공부입니다.


  Part5,6이 문법부분을 대충 보고 문제만 주구장창 푼다고 해서 될 일이 아니라는 것을 경험을 통해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설명을 해보면 우선 해커스 1000제1이 10개의 모의고사로 구성되어 있는데 난이도는 각각 비슷하지만 출제된 문법적인 파트 부분은 계속적으로 바뀌기 때문에 내가 취약한 문법부분에서는 가차 없이 틀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문법 공부를 제대로 하지 않고 문제를 푸는 데에 대한 폐해였습니다. 그래서 Part5,6 맞춘 개수가 어쩔 때는 47개 정도였다가 최하로는 38개까지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문법은 계속적, 지속적으로 반복학습을 해야하는 것이라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학습방법
* 구체적으로 작성해주세요.

 


 


 


 


What is 학습방법?


1. 무료강의를 통해 문법적 지식의 되새김질.


2. 무료강의를 끝마친 후 다시 한 번 복습


3. 한 쳅터의 문법이 끝나고 나오는 테스트 부분 풀고 틀린 부분 리뷰 and 모르는 단어 정리



4. 해커스 1000제 1 RC문제집 활용하여 시간재서 풀기. (Part5,6만 20~25분정도 재고 품)


5. 틀린 부분 문법 파트 다시 돌아가서 보고 , 모르는 단어 정리.


6.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반복학습!!


  우선 큰 틀을 통해 6가지로 순서를 정했습니다. 우선 주어진 무료강의를 통하여 기본서의 문법을 공부했습니다. 1차때와 같이 하루에 3강씩 빠르게 훑었습니다. 언어라는 것이 암기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이 바로 이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렇기에 한 챕터, 한 챕터에 너무 완벽하게 익히려고 하지 않고, 이해해가면서 반복적으로 훑어보는 식으로 공부했습니다.


  그래서 강의를 통해 그 날의 문법적인 내용에 대한 테스트 문제를 풀고, 이때! 상단에 적혀진 시간을 유념하고, 스톱워치로 시간을 재서 푸는 게 엄청 중요합니다!!! 토익은 시간안에 많은 문제를 풀어야 하는게 중요한 시험인지라 시간을 재서 푸는 것이 일상화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시간 내에 푸는 연습과 동시에 채점을 통해 틀린 문제들을 다시 한 번 리뷰해보고, 그 테스트 전체 문제에서 모르는 단어들을 따로 단어장에 정리하여 다시 보았습니다. 해커스 토익 보카 책에 있는 단어랑 같이 병행해서 보는 게 엄청 효과가 좋더라구요. 하루에 3강씩 꾸준히 보았지만 완강하는데는 1차때보다 조금 더딘감도 있긴 했지만 끝내 무료강의를 마치고, 기본서 내의 문제풀이로 다져진 문법지식을 테스트하기 위해서 작년 여름방학 때 풀어봤었던 해커스 천제 1 RC책을 준비! 했습니다.


  제가 실전문제집을 푸는 스타일은 문제집을 사면 거기에 풀지 않고, 이면지에 번호를 적고 거기에다가 답을 적습니다. 그러니 실전문제집이 엄청 깨끗합니다. 웃기는 건 똑같은 것을 계속 풀어도 틀리는 문제가 여러 개 속출합니다. 바로 이것이 문제입니다. 똑같이 문제를 풀고 리뷰를 했어도 나중에 다시 풀면 틀리는 문제는 다시 기본서로 돌아가서 그 챕터로 돌아갔습니다. 저는 주로 관계대명사나 부사절 접속사, 도치부분에서 계속적으로 틀리는 바람에 이 부분을 다시 돌아가 공부했습니다.


  세심하게 실전문제집을 통한 공부법을 다시 말해보면 우선 Part5,6 부분을 시간을 재고 풉니다. 시간을 재고 푼 후에 채점을 하고 틀린 문제와 맞춘 문제 모두를 학교에서 빌린 해설집을 통해 리뷰를 했습니다. 또한 생소했던 단어들을 다시 한 번 노트에 정리하고, 보았습니다. 여기서 주로 틀렸던 문법들이 위에서 언급한 문법들이었기 때문에 다시 기본서를 봤죠 ㅎㅎ . 계속적인 반복이 중요한 것이 바로 이 때문입니다.


  문제만 계속적으로 풀고, 틀린 문제들을 대충 대충 리뷰를 해버리면 다음 테스트에서도 그 문법문제가 나오면 대충 맞을 것 같다는 느낌을 주는 보기를 답으로 선택해버리는 경우가 대다수였기 때문에 다음 테스트에서 이런 실수를 번복하지 않기 위해 다시 기본서로 돌아가라! 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공부했습니다. 분명히 사람마다 약한 문법파트가 존재할 거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약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반복해서 보는 게 현명합니다. 물론 강한 문법파트 부분의 반복도 소홀히 하지 않아야 하구요.

나만의 학습 팁  

 


 


 


-RC편


① 무료강의와 기본서의 조합을 통한 기본다지기!


  이게 제일 사소하고 쉬운 것 같지만 실천도 어렵고, 중간에 포기하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그렇지만 이 부분이 토익과 친화하기 위한 과정에서 제일 중요하며 고득점을 위한 초석을 마련해준다고 확신합니다.


② 기본을 다진 후 실전에 익숙해져라!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바로 실전처럼 시간을 배분하여 모의고사를 치는 것입니다. 계속 문법이론만 보고 있고, 문제를 풀지 않으면 그것은 마치 고속도로에서 자동차가 천천히 달리는 것과 같은 상황과 유사합니다. 빨리 달리기 위해서 실전감각을 제대로 익혀야합니다.


③ 계속적으로 틀린 문제들은 다시 기본서로 돌아가라!


  어휘문제를 제외하고 풀었던 문법 문제를 또 풀게 되면 틀리는 문제가 반드시 존재할 것입니다. 그리고 기억에 의존해서 푸는 경우도 종종있는데 이것은 틀린 것으로 간주하고 쿨하게 다시 기본서로 돌아가서 그 파트부분을 공부하는 것이 나중을 위해서도 내 토익점수 향상을 위해서도 아주 중요합니다.


④ 모르는 단어는 따로 정리하라!


  제가 처음 토익을 접할 때 여러 토익공부수기를 보았는데 하나 같이 적혀있었던 말이 문제를 풀다가 모르는 단어를 따로 정리해서 보는 것이었습니다. 저도 이 영향으로 이렇게 계속적으로 행하고 있습니다. 시간나면 계속 봐주는 것이 암기에 효과적입니다.


⑤ 팟5,6은 스피드와 정확성, 팟7을 독해력!


  파트 5,6은 계속적인 반복학습을 통해 문법적인 지식들을 다져놓고, 실전문제를 통한 감각을 익혔다면 문제를 푸는 스피드가 빨라지고, 토익에 최적화된 정확성을 겸비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기에 계속적인 문법파트의 훑어보는게 중요하고, 파트 7은 빨리 읽는 독해력이 중요하고, 패어프레이징된 문장을 찾고, 글의 흐름을 느낄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많은 문제를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꼼꼼하게 독해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게 되면 자연스레 읽는 속도도 빨리지게 되면서 문제를 맞추는 정확도 또한 상승하게 됩니다.


 


 

 

 

-LC편


① 파트 1,2를 집중적으로 해라!


  저는 파트 1과 2를 하루에 2개의 세트로 문제를 풉니다. 그럼 총 80문제겠죠? 해커스 빨갱이 즉 기본서를 통해 기본을 다지게 된 후에 해커스 1000제 1 LC로 팟1,2를 풀고 틀린 것들을 딕테이션과 쉐도잉을 통해 반복학습 했습니다. 제가 약한 발음이 영국식 발음이어서 계속적으로 반복 청취했습니다.


② 파트 3,4는 빨리 문제를 읽는게 관건!


  문제를 읽지 않고, 듣고 난 후에 문제를 풀어버리면 엄청 틀립니다. 고수분들도 그럴 것입니다. 제일 중요한게 문제를 읽고 준비하는 것입니다. 풀다보면 진짜 안들리는 문장들이 엄청 많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의 딕테이션양이 방대하기 때문에 저는 쉐도잉만했습니다. 제일 중요한게 LC단어들을 계속적으로 필기해서 외워주고, 발음을 익혀주는 것입니다.


  LC는 단어의 뜻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발음을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walkig과 working의 발음의 차이처럼 애매하거나 내가 읽는 단어발음이랑 성우가 읽는 발음과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발음을 확실히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많은 분들이 꿈을 이루기위한 수단과도 같은 토익을 위해 열심히 정진하고 있습니다. 그 무엇보다도 해커스싸이트를 통해서 많은 정보와 공부 수기들을 볼 수 있었던것 또한 저에게 있어서 무척 행운이어서 좋았구요. 여러분들도 꼭 원하시는 목표점수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노력한다면 누구든지 자신만의 꿈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을 뛰어야한다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 것이 나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라 여깁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승하세요!!

해커스영어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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