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커스 스타트 무료강의를 통해 문법 학습.
2. 스타트 무료강의를 끝마친 후에 달콤한 복습
3. 한 쳅터의 문법에 대한 정독과 이해를 통하여 아래의 2문제를 풀고, 거기에서 모르는 단어를 정리!
4. 간혹 풀다 보면 패어프레이징 연습을 하는 문제가 종종 나오는데 그것이 초점을 맞춘다!
4. 다음으로 해커스 1000제 1 RC문제집 활용하여 시간재서 풀기. (Part5,6만 20~25분정도 재고 품)
5. 틀린 부분 문법 파트 다시 돌아가서 보고 , 모르는 단어 정리.
6.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되새김질, 즉 반복학습!!
Part5,6이라는 토익의 가장 첫 공부관문인 문법부분을 대충 보고 문제만 주구장창 푼다고 해서 될 일이 아니라는 것을 여러번의 토익시험의 경험을 통해 느끼게 되었습니다. 기본서가 해커스 토익 스타트 이므로 아무리 토익초보, 문법초보라 해도 조금만 집중하면 문법적인 내용을 이해 할 수 있다고 장담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진도를 빼려고 하기 보다는 최대한 이해하려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나의 학습에 가장 이로운 방법입니다.
해커스 1000제1이 10개의 모의고사로 구성되어 있는데 난이도는 각각 비슷하지만 출제된 문법적인 파트 부분은 계속적으로 바뀌기 때문에 내가 취약한 문법부분에서는 가차 없이 틀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문법 공부를 제대로 하지 않고 문제를 풀면 이렇게 밑빠진 독에 물을 부어버리는 상황이 발생 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조심하지 못했던 결과로 Part5,6 맞춘 개수가 어쩔 때는 47개 정도였다가 최하로는 38개까지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문법은 계속적, 지속적으로 반복학습을 해야하는 것이라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되새김질, 곱씹음의 중요성 강조!!
이렇게 기초적이고, 중요한 문법파트는 많이보는 것 보다 적은 범위라도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예로 들면 장소 전치사 같은 부분에서 큰 장소 즉, 나라 지명 앞에서는 in을 쓰고, 그것보다 작은 범위로 볼 때 즉, 호텔이나 마트 안에서라고 가정할 때는 at을 쓰는 것과 같은 기초적인 문법부분도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S V의 절이 올 때 는 in spite of 나 despite와 같은 전치사가 오면 안되고, although를 써줘야 문법적으로 맞게 됩니다. 이러한 문법의 기초적인 부분들을 계속적으로 반복학습해주는 것이 바로 내 것으로 만드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된다고 확신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무료강의를 통해 기초를 여러번 되새김질 한 후에 해야할 중요한 일은 바로 실전문제를 푸는 일입니다. 그냥 실전문제를 풀면 안되고, 시간을 재고, 실전문제를 풀어야합니다. part5,6은 20~25분 안데 풀고, part7은 45분을 잡고 풀었습니다. 마킹시간은 빼고 말이죠. 이렇게 시간을 재고 긴장을 해서 푸는 만큼의 좋은 실전공부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이 문제집을 풀 때 그 문제집에다가 체크 마킹을 하지 않고 연습장이나 이면지에 적어서 문제집을 여러번 푸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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