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학교 1학년부터 토익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고등학교 때 영어 공부를 해본 적이 없어서 영어가 매우 무서웠습니다. 그렇게 1년을 흐지부지 보내고 군대에 입대하게 되었고 군대에 사지방에서 해커스 토익 스타트를 보게되었습니다. 서울대 선임에게 이것 저것 물어보면서 본격적으로 토익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해커스책이 초보들도 공부할 수 있게 체계적으로 잘 되어 있어서 공부하면서 조금씩 영어 실력이 느는 것이 느껴졌고 영어공부가 재미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문법은 알아가면 되었지만 단어가 문제였습니다. 마침 사지방에는 일명 '노랭이' 단어책도 함께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책에 있는 단어를 상황근무를 서면서 노트에 하나하나 다 옮겨 적으며 외웠습니다. 그랬더니 단어를 많이 외우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상병이 되어갈 쯤 친구의 선물로 일명 해커스 파랭이 책을 선물로 받았고 무료 동영상과 함께 계속해서 토익공부를 했습니다. 스타트 책보다는 확실히 어렵다는게 느껴졌지만 강사님이 쉽게 쉽게 설명해주시는 것과 예문을 드는 것 그리고 책에 없는 내용도 조금씩 설명해주시는 것이 참 좋았습니다.
그렇게 시험은 쳐본적 없이 토익을 공부하다가 전역했습니다. 그리고 학교에 복학하기 전 약간의 공백기간에 학교에서 모의토익에 몇 번 응시해 보면서 제 실력을 알아갔습니다. 시험을 치면서 본 것 같다는 생각은 드는데 정확히 풀 수 없는 저를 보면서 아직 복습이 제대로 안되어 있다는 생각에 무료강의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더불어 이벤트에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강의를 보면서 내용을 다시 되새기게 되었고 정기토익에도 응시하며 졸업토익점수 700점은 가뿐히 넘길 수 있었습니다 ^^.
해커스 토익 감사합니다.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