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에도 신청하였었는데 처음에만 열심히 하다가 끝내 다하지못했습니다.
몇번을 실패하고 이제 드디어 완강했습니다.
영어공부는 꾸준히 하면서도 만족할만한 점수를 받지 못했는데
강의를 수강하면서 훨씬 공부하기도 편하고 설명해주신것을 체크하면서 공부하니 더 재미가 있었습니다.
욕심내지 않고 이 강의를 다 수강하는것만 목표로 하면서 복습위주로 공부했습니다.
쌓이고 나니 뭔가 많이 정립된것 같고 자신감이 생깁니다.
이런 이벤트로 인해 영어에 계속 꾸준히 관심을 주고 열심히 하게 되서 좋게 생각합니다.
마지막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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