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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제 2차 겨울방학 토익리딩(기존판) 무료강의 수강후기 입니다.^^
테디베어 | 2015.01.21 | 조회 1521

2015년이 시작된지 오늘로 딱 스무하루지만 새해 인사부터 드리고 싶습니다.

 

해커스 가족여러분,새해 복 많이많이,무한리필 받으세요.<(_ _)>

 

2014년 1월5일부터 2015년 1월15일까지 토익리딩 기존판을 수강하고 출석체크 했습니다.

 

새해가 되었으니 새 마음으로 공부를 열심히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임했습니다.

 

든든하게 서포트 해주는 해커스가 제게 걱정하지 말고,열심히 강의듣고 노력하면 뜻을 이룰 수 있다는 격려에 힘 입어서 열심히 무료강의를 들으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겨울방학 1차 수강의 연장인 2차 수강을 하면서 `나는 초보자다', `나는 토익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으니 무조건 해커스를 믿고 하자.'는 생각으로 임했습니다.

 

시간,금전,거리상의 문제가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명강의를 이렇게 무료로 해주시는데,그냥 무료도 아니고 열심히 하면 보상해 주시는데 더 열심히 하면 점수도 받고,상도 받으니 더더욱 동기가 부여됩니다.

 

겨울방학 풀타임 알바를 하니 시간도 부족하고,멤버들도 모두 취직되거나 유학이나 여행을 간 상태여서 두 주 동안 그룹스터디를 못하게 되는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시간이 맞는 사람들끼리 요일을 특별히 정하지 않고 맞는 시간이 되면 만나서 집에서 실전모의고사 푼 것을 보고 토론도 하고,서로 질문도 하고 부연설명도 하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지금은 모의고사를 알바 쉬는 날 집에서 실제 시간에 맞춰서 풀어봅니다.

 

정확하게 아침시간에 맞춰서 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느 시간에 시작하건 토익 시험 시간을 준수하려는 연습을 한 것 입니다.

 

여전히 요일별로,파트별로 나누어서 실전 시험문제를 공부하고,동영상 강의를 속도를 빨리해서 하루에 3강씩 수강했습니다.

 

수강할 때 중간에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논스톱으로 강의를 들었고,강의 듣는 시간이 곧 수강시간이라고 여기고 중간에 폰에 전화가 와도 독하게 받지 않고 강의에 집중했습니다.

 

한 번 방해받고 흐름 끊기면 집중하기 어렵기 때문에,토익 공부할 때는 토익에만 집중하자고 여겼습니다.

 

항상 꾸준히 시간별로,날짜별로,파트별로 공부를 했습니다.

 

 

월요일:실전모의고사(집에서 혼자)

 

화요일:토익스터디(매번 화요일에 모이는 것이 아니라 주로 화요일에 모이기 때문입니다)

 

수요일:part 1(1~10),part 7(181~200)

 

목요일:part 2(11~40), part 7(153~180)

 

금요일:part 3(41~70), part 6(141~152)

 

토요일:part 4(71~100), part 5(101~140)

 

일요일:1주일 정리한 것 총 복습

 

 

사이즈가 다이어리 만한 달력을 하나 구해서,그 달력에는 토익 진도에 대해서만 표시를 하고,토익 다이어리를 만들어서 거기에 오답 기재 및 그 날 그 날 요약을 기재해 두고 외출시 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책을 보거나,잠들기 전에 잠깐 봅니다.

 

최근 토익 리스닝은 전보다 단어가 더 어려워지고,스피커의 속도도 빨라져서 점점 어렵다는 느낌이 들어서 더더욱 긴장이 되기도 합니다.

 

생각만큼 토익점수가 잘 오르지 않아서 제 자신의 문제점도 분석하면서,단어 익히는 것을 하루도 빠지지 않고 했습니다.

 

시간조절도 잘해야 하기에 집에서 혼자 실전 모의고사를 볼 때도 각 파트별로 시간을 정해서 시간내에 푸는 연습을 했습니다.

 

최소한은 토익시험문제에 답을 쓰지 못하는 경우는 없어야 하기에 빠른 시간에 문제를 빨리 보는 연습도 했습니다.

 

 

현재로서는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공인인증 점수를 제출할 수 있는 점수를 갖고 있지만,그래도 토익은 두 달에 한번씩 보려고 합니다.

 

우선 점수 있다고 방심하다가 갑자기 시험봐서 내가 생각한 점수가 나오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들어서 A4용지 절반만한 사이즈의 노트에 정리하고 있습니다.

 

들고 다니기에 사이즈도 간편하지만 예쁘게 다이어리를 정리하는 기분처럼 기분좋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영자신문을 구독하면서,경제나 비즈니스 란 같은 곳은 한군데도 빼놓지 않고 보고 있습니다.

 

토익문제에 대부분이 광고나 편지 혹은 칼럼 형식으로 나오기 때문입니다.

 

 

토익공부하면서 느낀 것이 토익은 아무리 늦어도 자신이 공인 영어점수를 제출하기 6개월 전에 시험 봐두면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친구 중에서 2년전에 토익점수만 믿고,날짜 계산도 안하다가 토익시험 날짜를 놓쳐서 안타깝게 이번에 고시 응시를 못하는 친구가 있기 때문입니다.

 

항상 방심하면 안된다는 걸 느낍니다.

 

어쩌다 몰아서 몇 시간 이상 공부하는 것보다는 하루에 30분을 공부해서 꾸준히 해야 효과가 있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여러분들도 저도 토익공부 열심히 하면서 토익 응시할 수 있는 날짜와 토익점수 유효기간 절대 놓치지 않길 바랍니다.

 

그리고 선물같은 무료강의 열심히 수강해서 원하는 점수 꼭 획득하시길 바랍니다.

 

모두모두,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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