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그게 안맞춰도 상관없는게 아니라, 때에 따라, 즉 맥락에 따라 시제가 맞을 수도 있고 안 맞을 수도 있어요. 저 문장은
명사절 That he drew this picture (그가 이 그림을 그렸다는 것)과 전체 문장의 동사 (is)의 시제가 다르지만, 그건 상관없어요.
시제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기 때문이죠.
예를 들어, 그림을 그린건 2016년 1년 전인데, 그 그림을 내가 2017년 오늘 봤으면, 오늘 보니 놀라워! 라는 내용을 말할 때 저런 예문이 나오겠죠~ :)
아님 같은 문장에서 뭐..음..
그가 이런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것은 놀라워 라는 뜻의 모두 현재 시제로 쓰면
That he can draw this picture is surprising.이런 문장이 되겠지만, 어찌됬건
명사절의 시제와 전체 문장의 시제가 다 같을 순 없어요!!
명사절 That he drew this picture (그가 이 그림을 그렸다는 것)과 전체 문장의 동사 (is)의 시제가 다르지만, 그건 상관없어요.
시제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기 때문이죠.
예를 들어, 그림을 그린건 2016년 1년 전인데, 그 그림을 내가 2017년 오늘 봤으면, 오늘 보니 놀라워! 라는 내용을 말할 때 저런 예문이 나오겠죠~ :)
아님 같은 문장에서 뭐..음..
그가 이런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것은 놀라워 라는 뜻의 모두 현재 시제로 쓰면
That he can draw this picture is surprising.이런 문장이 되겠지만, 어찌됬건
명사절의 시제와 전체 문장의 시제가 다 같을 순 없어요!!
주절주절 너무 길어졌네용 ㅋㅋ
도움이 되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