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마지막 수업 20강을 들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병치와 도치에 대해서 배웠는데요.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병치는 싸고 맛있는 커피 처럼 커피를 꾸며주는 두 개의 형용사를 연달아 적어줄 때 사용됩니다.
그리고 도치는 주로 부정적인 never / neither / little / seldom 등 부사들을 강조할 때 사용되는데요
병치는 and / or / but / both A and B / either A or B / neither A nor B / not only A but also B 와 같은 형식으로 씌이는데
이런 형식들 앞 뒤로는 같은 형태의 단어들이 나와야 합니다!!
형용사 and 형용사 라던지 명사절 or 명사절 처럼요!!
그리고 도치는 2가지 경우에 대해서 방식이 약간 다른데, be 동사나 have 나 조동사가 씌인 문장에서는 부사를 먼저 쓰고
be 동사나 조동사 have 와 주어의 순서를 바꿔주면 됩니다!!
그리고 일반동사 같은 경우에는 동사 앞에 do / does / did 를 사용하여 위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부사를 먼저 쓰고
do / does / did + 주어 형태로 사용하면 됩니다!!
그래서 시험에서는 부사 have 주어 p.p 혹은 부사 do 주어 동사원형 이 공식만 기억하면 된다고 하시니깐
그렇게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드디어 완강했는데, 뭔가 후련하네요!!!
다른 분들도 모두들 열공하세요!!!!!!!!!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