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에서는 절의 마지막 단원으로 형용사절에 대해 배웠습니다!
사실 관계사 부분은 문법 문제 중에서 제일 쉽게 푸는 부분인 것 같아요
예전엔 제일 어려웠는데 이해가 안되서 관계사만 계속 봤더니
점점 쉽게 느껴지더라구요 (그 때 당시에 쉽다고 생각했던 걸 지금 잘 못하는 것에서
반복과 복습의 힘을 또 다시 느낍니다..ㅎㅎㅎ)
그렇지만 문제를 풀 때 뚜렷한 근거를 갖고 푼다기 보다는
해석을 했을 때 이게 제일 자연스럽게 되고 다른 걸 넣으면 이상하니까 하고 풀었는데
선생님이 예문으로 문제 풀어주시는 걸 보면서 아 저렇게 근거를 찾아서 푸는구나 하고 알았어요
맨 처음에 관계사를 공부할 때도 이런 내용을 배웠으니까 문제풀이 때도 이렇게
푸는 건 어찌보면 당연한 건데도 이론적인 내용들은 신경을 안썼더니 잊어버리고 있었네요.
한 문장에 S V 가 두 번 나올 수 없으니까 맨 처음에 V 어딨는지 찾고
접속사 아닌 보기 지우고 사람인지 사물인지, 주어인지 목적어인지 이런식으로..
그리고 맨 who 와 whose에선 처음에 whose말고 who 를 먼저 넣어보라는 것도
잊지 않고 꼭 기억해두겠습니다!
선생님이 추가 예문까지 준비해주셔서 강의에서 엄청 반복을 해주신 덕분에
기억에서 쉽게 사라지지 않을 것 같네요 ㅎㅎ 평소엔 해석으로 풀긴 하지만
시간이 없다거나 헷갈리는 문제가 생기면 이런식으로 근거를 찾아서 푸는 게 중요할 테니까
평소에 문제 풀 때도 이렇게 풀도록 해봐야겠네요.
선생님 강의는 이런건 다 알지? 를 전제로 하고 있지 않고 기초부터 다 얘기해주셔서
진입장벽이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인데도 토익 공부에 필요한 이론이랑 기본적인 문제풀이 지식같은 것은
깔끔하게 잘 정리해주셔서 좋아요! 물론 스타트강의니까 가볍긴 하지만 뼈대는 정말 잘 잡아주세요.
이제 절도 다 끝나고 2강만 남았으니 내일이면 완강할 수 있겠네요.
오늘도 좋은 강의 잘 들었고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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