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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신토익 스타트 리딩] 수강후기 3강
Days | 2016.09.09 | 조회 246

목요일인 어제 3강을 들었고, 4강을 듣기 전에 3강에 대한 수강후기를 남깁니다.


2강까지는 문장구조에 대한 강의였고, 3강부터는 품사에 대한 강의였습니다.


 


3강은 품사중에서도 가장 먼저 '명사'에 대한 강의였습니다.


 


1. 명사란, 사람이나 사물의 이름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 명사의 형태는 주로 ~ion, ~ment와 같이 끝에 꼬릿말이 붙으나, 다양한 형태의 명사가 있기 때문에 참고만 하는 것이 좋습니다.


- 명사의 자리는 주어, 목적어, 보어 자리에 오나, 기억해 두어야 할 것은 관사, 소유격, 형용사 뒤에 온다는 사실입니다.


  관사(a, the...)와 소유격(my, your...) 뒤에는 무조건이고, 형용사 뒤에는 조건적으로 붙습니다.


  ★ 문장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것들이지만, 강의를 통해 다시한번 개념으로 짚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당연히 명사가 와야 할 자리에 동사나 형용사는 올 수 없겠죠.


 


2. 명사의 종류에는 개수를 셀 수 있는 가산명사와 개수를 셀 수 없는 불가산명사가 있습니다.


- 가산명사는 우리가 흔히 아는 일반적인 사물, 사람이고


- 불가산명사는 고유명사(Korea...)나 형태가 일정하지 않은 것(water, air...), 추상적인 것(love, hope...)들이 있습니다.


  ★ 이들 명사의 단, 복수형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 포인트입니다.


- 가산명사는 단수일때 관사를, 복수일때는 복수형(s,es...)를 붙여주어야 합니다.


- 불가산명사는 셀 수 없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써주면 됩니다.


   ★ 대신 불가산명사는 관사 The와, 세는 단위는 붙일 수 있습니다. 'The love', 'a piece of advice' 같은 것들로요.


- 가산명사와 불가산명사의 예는 교재 74쪽에 나와있으니, 이것들은 꼭 외워주는게 좋아요.


   ★ 특히, 한국어로 해석했을때와 다르게 불가산명사로 취급되는 단어(baggage, equipment...)등은 꼭 짚어야하구요!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팁이라면, 집합적 개념(funiture, stationery...)의 경우 불가산명사로 처리합니다.


 


3. 명사의 수량 표현도 중요한 포인트에요!


- 가산명사, 불가산명사가 쓰는 수량표현이 다릅니다. 가산명사는 너무 많으니 불가산명사앞에 쓰는 4가지만 외워놓으면 편리해요.


   ★ 그래도 기본은 해석에 있는 것 같아요. 꼭 외워야하는 many/much의 경우가 아니면 해석으로 웬만큼 풀리더라구요 :)


- 또한 단수명사, 복수명사가 쓰는 수량표현도 달라요.


   ★ 이것도 기본은 해석이지만, 단수명사가 쓰는 수량표현은 외워주는게 좋아요.


 


3강에서는 가산명사와 불가산명사의 종류가 헷갈리고, 외우기 힘든 것 같아요. ㅠㅠ


나중에 다시 복습하며 한번 더 되짚어야 될 것 같아요.


그래도 수강후기를 남기며 복습도 하게 되니 좋은 것 같습니다. :)


그럼 같이 4강 들으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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