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강에서는 동사구의 마지막 시간이었고, 가정법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1. 가정법
- 가정법이란 사실과 반대되는 것을 가정하거나 상상하여 표현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 종류에는 3가지가 있습니다.
2. 가정법 과거
- 가정법 과거는 현재 상황을 반대로 가정하여 표현할 때 씁니다. 해석은 '만약 ~라면 ~할텐데'라고 합니다.
- 형태는 'If + 주어 + 동사의 과거형(be동사는 were) ~, 주어 + would(could, might) + 동사원형 ~.' 입니다.
- 도치는 If를 생략하고 were를 앞으로 빼주는 형태가 가능합니다. 'Were + I ~, I + would(could, might) + 동사원형 ~.'
3. 가정법 과거완료
- 가정법 과거완료는 과거에 이미 일어났던 일을 반대로 가정하여 표현할 때 씁니다. 해석은 ' 만약 ~했었더라면 ~했을텐데' 입니다.
- 형태는 'If + 주어 + had + p.p~, 주어 + would(could, might) + have + p.p~' 입니다.
- 도치는 If를 생략하고 Had를 앞으로 빼줍니다. 'Had + 주어 + p.p~, 주어 + would(could, might) + have + p.p~'
4. 가정법 미래
- 가정법 미래는 이루어지기 어려운 미래의 일을 가정하여 표현할 때 씁니다. 해석은 '혹시라도 ~한다면 ~할텐데'로 합니다.
- 'If + 주어 + should + 동사원형~, 주어 + will(can, may, should) + 동사원형 ~.'
- 도치는 If를 생략하고 Should를 앞으로 빼줍니다. 'Should + 주어 + 동사원형 ~, 주어 + will(can, may, should) + 동사원형 ~ .'
가정법은 형태를 확실히 외워두어야 할 것 같아요. 헷갈리면 틀리게 됩니다. ㅠ.ㅠ
동사구가 끝이 났고, 앞으로 남은 3주차에는 준동사구를 배웁니다.
3주차도 절반이 다 되어 가네요!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