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15강 수강후기입니다.
15강은 분사에 대해서 배웠어요!
1. 분사
- 분사는 동사의 일부라고도 말 할 수 있으며, 동사의 성격을 갖고 있어 뒤에 목적어, 보어를 가질 수 있고 부사의 꾸밈을 받기도 합니다.
- 분사의 역할은 명사를 꾸며주는 형용사 역할, 명사 뒤 수식어, 분사구문이 있고, 명사 앞, 명사 뒤, 보어 자리에 옵니다.
- 분사가 와야하는 자리에 동사, 명사는 올 수 없습니다.
2. 분사구문
- 분사구문은 분사를 이용해서 부사절을 간단한 구로 만든 것입니다. 부사구의 역할을 하며 문장의 앞이나 뒤에 옵니다.
- 부사절은 '부사절 접속사+주어+동사~'로 되어있으며, 이를 축약해 만든 분사구문은 '접속사 + 분사~'의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 방식은 먼저 부사절 접속사를 생략한 후 (접속사 생략시 의미가 모호해지면 접속사를 남겨둡니다.) → 부사절 주어를 생략합니다 (부사절과 주절의 주어가 일치하면) → 그리고 부사절 동사를 분사로 만듭니다. (능동의 경우 -ing, 수동의 경우 p.p)
- 분사구문의 분사가 와야 하는 자리에 동사나 명사는 올 수 없습니다.
3. 현재분사와 과거분사
- 분사에는 두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현재분사는 '~한'과 같은 능동의 의미를 나타낼 때 쓰이며 '동사원형+ing'의 형태이고, 과거분사는 '~된'과 같은 수동의 의미를 나타내며 '동사원형+ed' 혹은 '불규칙한 형태'를 지니고 있습니다.
★ 현재분사 뒤에는 목적어가 올 수 있지만 과거분사 뒤에는 목적어가 올 수 없습니다.
15강까지 준동사구가 끝났습니다. 이제는 16일. 4주 1일차네요.
이번주까지 4주차의 '절'부분을 끝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금만 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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