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강에서는 수일치를 공부했습니다. 수일치는 시제, 능동태/수동태와 함께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문법입니다. 간단하고 쉬워 보이지만 막상 수일치를 시키다보면 예상하지 못했던 복병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주어와 동사 사이에 수식어가 온 경우에 수식어 때문에 헷갈려서 수일치를 잘못시키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또 ‘most/all/some/half/the rest + of + the 명사’형태가 주어로 온 경우에도 수일치를 제대로 시켜야 합니다. 이 때는 of뒤의 명사에 수일치를 시켜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