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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강에서는 분사를 공부했습니다. 분사에는 현재분사와 과거분사가 있습니다. 언제 현재분사를 쓰고, 언제 과거분사를 쓰는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남강현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니 이해가 갔습니다. 한마디로 현재분사는 능동 분사로 ‘~하는’이라는 능동의 의미를 가지고, 과거분사는 수동 분사로 ‘~당하는’이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현재분사와 과거분사를 피자를 먹는 장면으로 예를 드셨는데, 남자의 입장에서는 피자를 먹고 있으므로 동사는 능동의 현재분사가 사용됩니다. 하지만 피자 입장에서는 남자에 의해 먹히고 있으므로 동사는 수동의 과거분사가 사용되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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