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영어란.. 물과 기름같은 관계였어요.
중학교때 영어 시험 80점 받고나서 영어점수는 쭉 내리막길을 걸었어요..
고등학생이 되고는 아예 쳐다보지도 않았던 것 같아요. 영포자중 최고 영포자였죠
아무튼 대학생 되고나니 모두가 토익을하고, 저도 토익을 어쩔 수 없이 반드시 해야하는 상황이 생기더라고요. 근데도 영어는 정말 하기 싫어서 3학년까지 아무것도 하지않았었어요.
지금생각하면 왜 그랬나 싶은..그래서 4학년이 된 지금 취준과 함께 뒤늦게 영어의 중요성을 깨닫고 바쁘게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공부를 안하던 때도 항상 토익은 해커스다 라는걸 알고있었어요. 주변에서 다 해커스책으로 공부해서 그런가 아무튼 스타트리딩, 리스닝 책을 공부하려고 샀고 스타트 리딩은 무료강의가 있대서 같이 보며 공부하기 시작했어요.
문법의 기본인 8품사와 문장 형식, 구조를 강의를보며 공부하다보니 중학교때 배웠던 것들이 생각나더라고요 . 그렇게 영어를 포기한 시점때부터 챙겼어야할 것들을 정수진 선생님 무료강의를 보며 이해하고 문제를 풀고 하다보니 토익도 할만하구나를 깨달았네요.
이제 기본을 시작하고 있지만 그동안 안했던 것에 비해 자신감도 생겨서 점수 딸때까지 열공할 수 있을 거란 자신감이 생겼어요. 그래서 스타트 책 빨리 완강하고 파랭이도 빨리 공부하려합니다. 강의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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