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동명사에 대해 배웠습니다.
to 부정사를 어제 배웠고, 왠지 문제 풀 때 헷갈렸던 건 대부분 to부정사라서
동명사는 쉬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외울 것이 많네요.
특히 관용 표현에서 '아 이래서 to 다음에 동사원형 대신 동명사가 온 거구나.' 싶은 것들도 많았습니다.
... 배우면 배울수록 다른 사람들은 이미 고딩 때 다 배운 내용일 텐데 뒤쳐진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그래도 하나하나 알아가다보니 보람도 있고, 마음도 조금 편해지는 것 같습니다.
내일은 분사를 배우러 올 텐데, 배우기 전 3주차에 배웠던 내용 잘 복습해 오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문제 밑에 있는 단어 외우기도 약간 헷갈리고 그렇지만
조금씩 아는 단어가 많아져 가니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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