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인도)에서 6년 주재원 근무하면서 가장 힘들어 했던것 중 하나가 바로 언어 소통이었다.
물론 인도 친구들이 영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소통을 하기위해 나름 콩글리쉬와 바디랭기쥐를 발휘하면서
소통할려고 노력하였으나, 역시 너무나 난이한것이 언어였습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고요..아닙니다..기회가 주어진다면 또다시 해외 주재원으로 갈 수 있기때문에
지금부터라도 준비를 해야 한다고 항상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학원과 인터넷 수강을 고민하던중 제가 아시는분은 추천으로 헤커스를 보게 되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주어+동사라 뭐 별거 있겠나, 뭐 이런 기초부터 해야하는지 하고 많은 의문을 가졌으나
들어보니 많은 자아 반성을 하게되었습니다. 제가 몰랐던것 들, 꼭 알아야 할것들은 "아아" 탄성의
연발로 깨달음을 느꼈습니다.
오늘부터 헤커스 영어를 제 인생의 동반자로 삼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자아자아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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