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문장의 필수성분에 대해서 배웠는데요,
영어초보인 제게는 맞춤 강의였습니다!!
첫 번째, 주어!
두 번째, 주어의 상태를 설명해주는 동사
세 번째, 을,를로 해석하는 목적어
네 번째, 주어를 보충해주는 보어
꼭 4가지를 모두 써야하는 건 아니고
문장 구성에 따라 달라진다는 사실도 알게 됐어요..!
가끔 토익 자유게시판을 볼 때 몇 형식이다~라면서
문법 구조를 설명할 때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오늘 1형식부터 5형식까지 배우고 나니까
그 때 이런 말이었구나~ 알 수 있게 되네요! 뿌듯합니당ㅎㅎ
그리고 오늘은 [주어 자리에 올 수 있는 것]에
대해서도 학습했어요!
명사, 동명사, 대명서, to부정사, 명사절인데
익숙하지 않은 용어에 겁 먹어서 중간에 포기할 뻔..했네요..휴..
그러나 쉽게 설명해주셔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끝까지 완강할 수 있었습니다!
셀프 토닥을 여러 번 했어요..
Getting enough rest is important.
뭐를~설명해주는 동명사의 목적어가 중간에 나와서
동사가 조금 멀리 떨어져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고!
취하는 것은/충분한 휴식을/중요하다
이렇게 끊어서 해석하니까 문장 구조도
훤히 보이네요ㅋㅋㅋㅋㅋㅋ
이걸 확실히 짚고 넘어가니 to부정사는 식은 죽 먹기더라구요!!
더불어 주어 자리에 올 수 없는 것들은 자동으로 알게 되었어요!
추가 예문들도 노트에 빼곡히 놓치지 않고 필기했습니다!!
문법 공부가 이토록 재밌는 줄 알았으면 진작에 시작할 걸 그랬습니다..
정말 상투적인 표현이지만 왜 다들 이렇게 표현하는지 알겠네요..ㅎㅎ
끝까지 완강하고 경품도 덤으로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저와 같이 공부하시는 다른 분들도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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