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강 능동태와 수동태를 학습했습니다!
철수가 풍선을 터뜨렸다. VS 풍선이 터졌다.
오늘 강의의 예시인데요, 전자가 능동태, 후자가 수동태에 해당합니다.
주어가 영향을 끼치는 존재일 때에는 능동으로, 주어가 영향을 받고 있을 때에는 수동으로 표현하면 된답니다!
더 직관적으로 살펴보면
터트렸다. VS 터졌다.
쉽게 구별이 가지 않나요? 역시 정수진쌤의 강의는...최고!
특히나 수동태는 동사의 형태가 무조건 be+p.p로 정해져 있답니다!
그러나 완료시제일 때에는 특이하게 been+p.p로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오늘 강의의 핵심 포인트!!!!!
절대 잊어버리지 말라는 선생님 말씀 기억하겠습니다!
오늘 배운 걸 토대로 수동태 동사 형태를 찾아볼까요?
was developing
have developed
will be developed
developed
아주 쉽게 will be developed라는 것을 알 수 있겠죠?
영어 공부할 때면 늘 태에서 막혔는데 이렇게 쉽게 이해가 되다니..역시 정수진선생님 강의는 최고~
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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