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수동태 능동태는 해석으로 구분하면 된다고 생각햇었는데
목적어의 유무로 구분할 수 있었네요. 단어를 모르거나 해석이 어려울 때는 그렇게 구분하는 게 더 쉬울 것 같아요.
그리고 왜 그렇게 구분이 되는지 수동태와 능동태의 차이를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ㅎㅎ
단순히 수동태 능동태는 해석으로 구분하면 된다고 생각햇었는데
목적어의 유무로 구분할 수 있었네요. 단어를 모르거나 해석이 어려울 때는 그렇게 구분하는 게 더 쉬울 것 같아요.
그리고 왜 그렇게 구분이 되는지 수동태와 능동태의 차이를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