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초부터 탄탄히 하기 위해 주어, 동사에 올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이 있는지부터 공부했다. 고등학교 때 배운 내용과 겹치는 부분이 상당히 많아 어렵지 않게 강의를 들으며 이해할 수 있었다. 다만 시간이 지나 잊고 있던, 예를 들어 보어자리에 쓰인 것이 주격 보어인지, 목적격 보어인지 확인할 수 있는 동사들의 종류와 같은 내용들을 다시 상기시킬 수 있었다. 토익 실전문제들을 풀면서 학습한 내용을 토대로 변형된, 유사한 문제들을 풀면서 확실히 알아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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