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강에서는 평소에 대략 전명구가 수식어라고 생각하였던 수식어 대해 세부적으로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수식어의 개념은 문장에 없어서도 되는 부가적인 성질을 의미합니다. 수식어에서도 꼼꼼히 역할을 나눠보면 첫째 전치사구가 있습니다. 예시로 At the confrence, we attended some lectures. 라는 문장을 통해 at the confrence가 전치사구 인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외에도 at/on/in/from/such as/in addition to/plus(전, 접)/following(=after)/like/unlike와 같이 다양한 전치사가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둘째 to부정사구가 있었습니다. to부정사구 3가지의 역할을 할 수 있는데, 첫번째는 주어, 목적어, 보어 자리에 오는 명사 역할과, 두번째 명사를 수식하는 형용사적 역할로 대표적인 예시로 attempt to~, effort to가 있었습니다. 세번째는 부사적역할을 할 수 있는데 I came here to see you. 라는 문장에서 to see you는 너를 보기 위해라고 해석이 되어 목적을 나타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같은 동의어로 in order to, so as to가 있었습니다. 수식어로 사용되는 셋째는 분사가 있었습니다. 분사는 주어 다음에 오는 단어가 반드시 동사는 아니고, 동사인지 분사인지 의심이 되면 문장 뒤에서 동사 유무를 찾아야한다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문장 The bag left in the lobby belongs to Ms. Lopez.를 통해 belongs는 동사 left는 과거분사로 앞의 가방을 꾸며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넷째로 관계절이 있었습니다. l have a colleague who works extremly hard.라는 문장에서 who는 앞의 선행사 동료를 꾸며줍니다. Anyone who is, Those who are이라는 문장의 수일치를 주의해야합니다. 이러한 형용사절 문장을 줄여 현재분사와 과거분사를 만들 수 있습니다. 다섯째 부사절이 있었는데 부사절은 [When the concert ended,] all of the audience applaued. 라는 문장에서 [ ]부분의 뒤의 문장이 완벽하므로 [ ]부분의 문장이 부사절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강의시간에 수식어 거품을 파악하는 순서를 배웠었는데 먼저 동사의 유무를 파악하고, 주어의 유무를 파악하고, 마지막으로 수식어구 거품을 찾을 수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수식어 거품 구의 경우 전치사구일 때 접속사인지 전치사인지 품사를 잘 구분해야합니다. 대표적으로 because 뒤에는 주어 동사, because of 뒤에는 전치사가 옵니다.





3강에서 배운 어휘
affiliation 제휴, 합동
affiliate = subsidiary계열사
initiative 계획, 발안, 결단력
1. 계획 plan
2. 솔선수범, 결단력
3. 주도권 contol
take the initiative: 주도권을 잡다.
supervision 감독, 관리
under the supervision of/ the direction of :~의 감독하에
discretion 재량, 결정권
at the discretion of: ~의 재량으로, ~좋을대로
생소하였던 표현- use/exercise the discretion : 재량을 행사하다.
(3강 후기)
전명구가 수식어라고만 크게 알고 있었던 부분을 세부적으로 다양한 역할을 하는 수식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콜로케이션으로 쓰이는 재량을 행사하다와 어울리는 exercise the discretion 표현도 알게 되었습니다. 강의 내용을 게시물에 한번 더 정리하면서 확실히 복습이 된 것 같아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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