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차 강의후기
오늘은 동사의 형태와 종류에 대해 배웠다. 조동사+동사원형은 영어에 대해 공부한 사람이면 알고 있는 문법 중 하나인데 의외로 시험문제로 나오면 자주 틀리는 문제 중 하나라고 한다. 그 이유는 동사가 익히 알고 있는 형태가 아닌 다른 형태로 나오기 때문인데 예를 들어, initial의 경우 최초의라는 뜻의 형용사로 많이 사용하는데 이것을 동사로 사용할 경우 ‘머리글자로 서명하다’는 뜻으로 사용된다.단어의 뜻이 여러개라면 각각의 쓰임에 맞게 외워야 한다.
동사에는 진행형/수동형/완료형이 있는데 ‘is being pp’의 경우 파트1의 단골문제인 진행형을 나타내는 표현이다. 또한 자동사와 타동사는 목적어의 유무로 구분이 가능한데 자주 사용되는 speak/talk는 자동사로 뒤에 to 또는 with가 오고 say, tell은 타동사로 뒤에 목적어가 1개 혹은 2개가 온다. (say something, tell me something)의 형태로 외어두자.
3형식 동사와 4형식 동사도 주의해야 하는데 3형식 동사는 SES로 외우고, 4형식 동사는 RIACA(리어카)로 외우는 것이 쉽다.
주절에 주장, 요청, 명령, 제안을 나타내는 동사/형용사/명사가 올 경우 종속절에는 동사원형이 오는데 이는 should가 생략된 형태이므로 주의해야한다. 다만,주절에 주장, 요청, 명령을 나타내는 의미가 아닐 경우 종속절에는 동사원형을 사용하지 않는데 특히, 사물뒤에 suggest를 사용할 경우 이는 보여주다, 나타내다의 뜻이므로 동사원형이 올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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