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분사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명사를 주어와의 관계에 따라 능동과 수동에 따라 현재분사와 과거분사로 나뉘어 쓰인다는 것을 배웠고 having p.p와 having been p.p의 생성 원리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따로 분사를 공부하지 않았기 때문에 어렴풋이 느껴지는 감으로만 문제를 풀다가 선생님께서 분사구문이 구성되는 원리를 체계적으로 알려주셔서 기존의 공부하던 내용들도 더불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과거분사 구문과 주로 쓰이는 접속사를 따로 정리해 주신 것이 좋았습니다.
조카의 경우 어미가 or로 끝나는 형용사의 경우 전치사가 결합하면 to가 온다는 것을 처음 배우게 되어 문장 구조가 쓰인 원리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형용사 관련 교재 어구를 정리해 주심과 동시에 빈출 되는 내용도 정리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일도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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