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분사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여기서 분사란? 동사의 성격을 갖고 있지만 뒤에 온 명사를 수식하는 형용사 역할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즉! 분사 = 형용사 역할 이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분사에는 현재분사와 과거분사가 있는데 이 둘은 다른 형태를 갖습니다. 능동의 의미를 나타낼 때 쓰는 현재분사는 '동사원형 + ing'이고, 수동의 의미를 나타낼 때 쓰는 과거분사는 '동사원형+ed'입니다.(불규칙 형태)
분사는 동사의 성질을 가지고 있다?
정답은 O입니다. 분사는 문장에서 동사의 기능을 하지는 않지먼 to부정사나 동명사처럼 동사의 성질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준동사라고도 부릅니다.
분사구문은 분사를 이용해서 부사절을 간단한 구로 만든 것을 분사구문이라고 합니다. 분사구문은 부사구의 역할을 하며 문장의 앞이나 뒤에 옵니다.
분사가 오는 자리 = 명사 앞/보어
분사자리에 올 수 없는 것 = 동사/명사
분사구문의 형태 : (접속사+)분사 => 부사절 접속사 + 주어 + 동사~
현재분사 = 능동의 의미 [~한]
과거분사 = 수동의 의미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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