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시간에는 분사에 대해 배웠습니다.
분사는 형용사 역할을 합니다.
분사에는 현재분사와 과거분사가 있는데 현재분사는 동사원형 ing 형태이고 ~한(능동)이라는 의미이고
과거분사는 동사원형+ed 형태이거나 불규칙 형태를 갖고 있고 ~된(수동) 이라는 의미입니다.
분사는 형용사가 들어가는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데 명사 앞이나 명사 뒤 그리고 주격 보어, 목적격 보어와 같은 보어 자리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현재분사와 과거분사를 구분하는 방법은 분사가 명사 뒤에 수식하는 경우 현재분사는 뒤에 목적어가 오고 과거분사는 뒤에 목적어가 오지 않습니다. 또한 명사와 명사 사이에 빈칸이 있을 때는 명사 앞에 수식해주는 명사이고 뒤에 있는 명사는
목적어이므로 현재분사가 오고 과거분사는 올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분사 문제를 풀 때는 명사를 보고 바로 목적어라고 생각하지 말고 꾸며주는 명사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고 꾸며주는 명사가 있고 뒤에 명사가 또 있다면 그 명사는 목적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다음은 분사구문 입니다.
분사구문은 부사절을 변형시킨 형태이고 주절의 주어와 부사절의 주어가 같을 때 분사구문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분사구문을 만드는 방법은 부사절 접속사 + 주어 + 동사 형태에서 부사절 접속사와 주어를 생략시키고
동사를 동사원형 + ing형태로 바꾸면 됩니다.
접속사는 의미를 명확하기 위해 그대로 써도 됩니다.
과거분사가 들어간 부사절을 분사구문을 만들 때는 be 동사 + -ed형태에서 be동사는 being으로 쓰고 뒤에 과거분사는
그대로 씁니다. 여기서 being은 생략이 가능하므로 -ed~ 형태로 쓰면 됩니다. 이런 유형 역시 의미를 명확하게 하고 싶으면 앞에 접속사를 그대로 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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