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20개의 강의가 끝난 시점에서 복습을 위해 오늘은 2주5일차의 내용인 [동사구] 시제에 대한 강의를 들었습니다.
얼마전 25일 제 인생의 첫 토익 시험을 보고오니 어느부분이 미숙하고 부족한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가장 먼저 복습이 필요한 부분은 현재진행과 과거진행, 미래진행의 구조가 어떻게 되어있는지 알아두는 것 입니다.
물론 단어를 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제를 모르다 보니 원형을 써야하는지, ing를 붙여야하는지, 과거형으로 만들어야 하는지 구분이 어려웠습니다.
오늘 강의에서는 각 시제에 대한 구조를 배웠고, 가장 많이 쓰이는 예시에 대한 내용도 배웠습니다.
확실히 한번 들었던 내용이다 보니 처음보다는 조금 더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내일도 다시 복습하러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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