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능동태와 수동태에 대해 다시 복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능동태는 주어가 영향을 끼치는 것을 말하고 수동태는 주어가 영향을 받는 것을 말합니다.
먼저 수동태의 형태입니다.
현재 수동형은 am,are,is + pp, 과거 수동형은 was,were + pp, 미래 수동형은 will be + pp입니다.
현재진행 수동형은 am,are,is+being+pp, 과거진행 수동형은 was,were+being+pp 입니다.
현재완료 수동형은 have,has + been + pp, 과거완료 수동형은 had + been + pp, 미래완료 수동형은 will have been + pp 입니다.
여기서 수동태의 기본 형태는 be+pp형태이고 예외적으로 완료 시제에서는 been+pp형태를 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능동태를 수동태로 바꾸는 방법은 능동태 문장에 동사를 be+pp형태로 바꾸고 동사 뒤 목적어를 주어 자리에 씁니다. 그리고 원래 있던 주어는 by+목적격 형태로 바꿔서 씁니다.
그렇다면 어떤 문장이 수동태인지 능동태인지 구별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바로 '목적어'의 유무 입니다. 능동태는 동사 뒤에 목적어가 오지만 수동태는 전치사와 부사와 같은 수식어가 오고 이러한 수식어는 목적어 자리에 들어갈 수 없으므로 수동태는
목적어를 갖지 않습니다.
여기서 지난 시간에 배웠던 목적어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것들을 떠올려보면 더 이해하기 쉽습니다.
목적어 자리에는 명사, 대명사, 동명사, to부정사, 명사절이 들어갈 수 있고 전치사나 부사는 목적어 자리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따라서 정리해보면 능동태는 동사 뒤에 목적어가 오지만 수동태는 동사 뒤에 목적어가 오지 않습니다.
수동태는 동사 뒤에 전치사나 부사와 같은 수식어가 오는데 어떤 전치사가 수동태와 함께 쓸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보통 수동태는 전치사 by와 많이 쓰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by외에도 수동태와 함께 쓰는 전치사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 in 입니다. in이 수동태와 함께 쓰이는 대표적인 표현 3가지가 있습니다.
be engaged in(~에 종사하다, 관여하다), be interested in(~에 관심이 있다), be involved in(~에 관련되다) 이 있습니다.
두 번째 to 입니다. to이 수동태와 함께 쓰일 때는 be dedicated to(~에 헌신하다), be exposed to(~에 노출되다), be related to(~과 관계가 있다) 라는 표현으로 주로 씁니다.
세 번째 at 입니다. at이 수동태와 함께 쓰일 때는 be surprised at(~에 놀라다), be shocked at(~에 충격을 받다), be frightened at(~에 놀라다) 라는 표현으로 주로 씁니다.
네 번째 with 입니다. with가 수동태와 함께 쓰일 때는 be (dis)satisfied with(~에 (불)만족하다), be pleased with(~에 기뻐하다), be equipped with(~을 갖추고 있다) 라는 표현으로 주로 씁니다.
이번 시간에는 수동태와 능동태에 대해서 배웠는데 수동태와 능동태도 시험에서 보면 자꾸 헷갈리고 틀리는 개념이었는데 지난 시간에 이어 이번 시간에 문제를 풀며
개념을 복습하니 확실하게 개념이 머릿 속에 잘 들어오고 선생님께서 쉽게 설명을 해주시고 예제와 함께 알려주시다보니 이해가 빨리 됐습니다 ㅎㅎ
내일도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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